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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파이브, 출발부터 흔들?

최성미 기자 기자  2018.01.18 10: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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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파이브 측 "저작권 문제 깔끔히 해결..문제 없다"

[프라임경제] 셀럽파이브가 온라인을 강타했다.

국내 여자 개그우먼으로 구성된 셀럽파이브의 무대가 일본 유명 댄스팀의 무대를 그대로 베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

셀럽파이브에 대한 이러한 의견이 많은 가운데 소속사 측이 "깔끔히 해결했다"고 밝혔다.

셀럽파이브 측 관계자는 18일 "셀럽파이브의 곡은 김신영이 개사했으며 저작권 문제는 이미 두 달여 전에 깔끔히 해결하고 무대에 오른 것"이라고 말했다고 뉴스1이 보도했다.

앞서 셀럽파이브(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영미, 김신영)은 지난 17일 방송된 MBC '쇼챔피언'에서 복고풍 무대를 꾸몄다. 무대 후 일부 누리꾼들은 일본 유명 댄스팀의 무대를 그대로 베낀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나 셀럽파이브의 이 무대는 애초에 일본 고교 댄스부의 군무를 모티브로 한 것. 이들은 저작권 문제를 없애기 위해 이미 리메이크 비용 등을 내고 무대에 오른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파이브 이미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