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트리온 3형제가 노무라증권의 매도보고서 영향에 이틀째 휘청이고 있다.
18일 오전 9시15분 현재 셀트리온(068270)은 전일 대비 1.91% 내린 30만7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트리온제약(068760)도 3.28% 빠진 9만7200원에 거래 중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091990)만이 1.07% 오른 13만19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전일 노무라증권은 셀트리온과 셀트리온헬스케어에 대해 비중 축소 의견을 내놨다.
노무라증권은 '한국 제약업체들:세계 바이오시밀러 폭발적 성장' 보고서를 통해 "셀트리온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매력적이지 못하다"고 지적했다.
노무라증권 측은 셀트리온의 경우 목표가 23만원, 셀트리온헬스케어는 12만원으로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