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크로스(216050)가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낼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장 초반 오름세다.
18일 오전 9시20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크로스는 전일 대비 3.82% 뛴 2만5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한국투자증권은 인크로스에 대해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거둘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3만에서 3만4000원으로 상향조정했다.
한상웅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은 131억원 수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2% 증가할 것"이라며 "영업이익도 34.5% 늘어난 38억원으로 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도 평창 올림픽과 러시아 월드컵 등 대형 광고 이벤트가 예정돼 있다"며 "NH엔터테인먼트와 시너지 확대로 이익 증가세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