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HR 비즈니스 기업 스카우트가 2018년 상반기 헤드헌터 정규직 공채를 실시한다. 신입은 2018년 2월 졸업 예정자를 포함하며, 경력직은 해당 산업분야에서 1년 이상의 경력을 갖추면 지원할 수 있다.
오는 31일까지 지원서를 접수하고 인적성 검사와 실무진 및 임원 면접을 거쳐 다음달 1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합격자의 입사 예정일은 3월2일이며, 서울 역삼동 소재 스카우트 본사에서 근무하게 된다.
문영철 스카우트 대표는 "점차 까다로워지는 기업의 인재상과 역량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 헤드헌팅 업체도 전문성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며 "올해 스카우트는 사세 확장에 힘입어 정규직 인재를 대거 채용하면서 획기적으로 조직 구조를 개편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카우트는 '워크 라이프 밸런스(work life balance·워라밸)' 기업 문화를 강조하며 직원 복지에 힘쓰고 있다. △매월 마지막주 수요일 조기퇴근 △제주도 및 해외 워크샵 진행 △최장 9일 휴가 보장 등 정규직 직원의 복지를 위한 복리후생 제도를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