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석 기자 기자 2018.01.17 15:10:49
[프라임경제] 광주광역시 광산구 도산동에 있는 하늘 태권도 아동들이 16일 도산동주민센터를 찾아와 라면 10상자를 기탁했다.
라면은 태권도를 배우는 아동들이 6개월 전부터 한푼 두푼 은 성금으로 마련했다. 하늘 태권도 수련생들은 지난 2016년부터 라면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도산동은 아동들의 뜻을 존중해 어려운 이웃에게 라면을 고루 나눌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