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은 '외국환업무전문인력' 과정을 3월5일부터 개설하고 2월12일까지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외국환업무전문인력' 과정은 외국환 및 외국환파생상품 거래실무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외국환 관련 트레이딩 현장과 내부통제 관련 부서 간 업무 연계성에 대한 이해도를 제고하기 위해 개설됐다.
동 교육과정은 외국환 법규 및 거래, 외국환 시장과 관련 금융상품의 투자, 환리스크 관리와 헤지 등 외국환 업무 전반에 대해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수강생들은 외국환업무 노하우를 습득해 전문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교육기간은 3월5일부터 4월9일까지 총 16일간 61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3일(월·수·금) 야간으로 진행된다. 수강신청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