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황대실, 이하 스코넥엔터)가 가상현실(VR·AR·MR) 성과를 앞세워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스코넥엔터는 게임 콘텐츠 외 △의료 △교육 △건축 등 주요 산업분야와 다양한 융합 콘텐츠를 개발했으며, 세계 최초 VR쇼핑몰을 오픈하는 등 VR 콘텐츠에 있어 우수한 개발력을 입증 받았다.
이에 스코넥엔터는 VR기술을 활용한 콘텐츠를 통해 올해 중국 시장 공략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현재 VR박물관, VR아트 등 문화 콘텐츠 개발의 B2B 사업과 국영기업을 배경으로 한 B2G 사업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어 스코넥엔터의 차별화 된 VR 콘텐츠의 가치를 창출하고 새로운 문화 재생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실제 지난 12월 중국의 가상현실 헤드셋 및 콘텐츠 개발 기업 3글라시스와 중국 VR기업 천맹VR과 함께 워킹 및 로케이션 용 콘텐츠에 대한 중국 유통 계약을 체결하는 등의 큰 성과를 보이며 중국 VR기업과의 관계를 확장시켜 나가는 중이다.
또 단순 개발·유통에 그치지 않고, 중국 현지 우수 기업들과 '하드웨어 협업' 및 프리미엄 VR체험존 확장에 대한 사업 확장을 통해 4차 산업혁명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
최정환 스코넥엔터 부사장은 "중국 칭다오, 상하이 조이 폴리스에 이은 장시성, 푸젠성 및 북경 등의 신규 지역에 VR 어트랙션을 추가 오픈 할 예정이며 중국 내 지역별 사업을 안배하기 위한 공식 딜러 5개 사 이상 계약을 추진하고 있다"며 "추가로 중국 내 약 30개 이상 로케이션 오픈 계획을 세우고 있어 중국 진출에 대한 전략을 적극적으로 구상하고 있으며, 기존 핵심 사업에 관한 전문성을 강화해 대외경쟁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 최 부사장은 "이러한 사업계획을 바탕으로 중국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가 실적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