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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이런 얼굴 처음이야!

최성미 기자 기자  2018.01.15 14: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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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턴' 고현정, 변호사 변신 "힘들겠지만 욕심 생겼다"
고현정 확 달라진 얼굴 모습에 팬들도 깜짝

[프라임경제] 고현정 컴백이 핫이슈로 떠올랐다. 물론 고현정의 각오도 관심이다. 배우 고현정이 '리턴' 변호사 역할에 욕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리턴'(극본 최경미/연출 주동민)의 제작발표회가 15일 오후 2시 서울 양천구 목동 SBS 사옥에서 진행됐다. 배우 고현정, 이진욱, 신성록, 봉태규, 박기웅, 한은정, 정은채, 윤종훈, 오대환이 참석했다.

고현정은 흙수저 변호사 최자혜 역할로 출연한다. 고현정은 "정확한 피해자가 있고 가해자가 확실히 정해져있는데 법이 집행되는 과정에서 죄지은 사람이 벌을 받아야 되는게 맞는데 기득권 세력 때문에 가해자가 벌을 받지 않고 흐지부지되고 만다. 그 상황을 바로잡으려는 인물이다"고 설명했다.

고현정은 이어 "힘들겠다는 생각은 했지만 충분히 해볼만한 역이지 않나 생각해서 욕심이 생겼다. 흔쾌히 출연을 결정했다. 추운 겨울인데 따뜻하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고현정이 출연하는 '리턴(return)'은 도로위에 의문의 시신이 발견됨에 따라 4명의 상류층이 살인용의자로 떠오르고, 이에 따라 TV 리턴쇼 진행자 최자혜 변호사가 촉법소년 출신 독고영 형사와 함께 살인 사건의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범죄스릴러드라마이다. 오는 17일 첫 방송.

고현정 이미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