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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맨2 시청률, "지금 반응 최고"

최성미 기자 기자  2018.01.15 12:5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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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연·영턱스클럽 소환" '슈가맨2' 첫방 4.5%, 시즌1 넘었다
슈가맨2 시청률, 이지연 영턱스 호출하면서 흥행 조짐

[프라임경제] 슈가맨2 시청률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그도 그럴 것이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의 첫 방송 성적이 시즌1의 기록을 넘었기 때문.

1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4일 밤 10시30분 처음 방송된 '투유 프로젝트-슈가맨2'는 4.536%의 전국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시즌1의 자체 최고 시청률인 3.911%보다 높은 수치로, 이로써 시즌2는 첫 방송부터 시즌1의 기록을 넘어서며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슈가맨2 시청률이 환상적으로 나온 이유는 간단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바람아 멈추어다오'의 이지연과 '정'의 영턱스클럽이 등장, 시청자들의 추억을 자극했기 때문.

뉴이스트W와 구구단이 각각 쇼맨으로 등장했고, 구구단이 재해석한 2018년 버전의 '정'이 최종 선택을 받았다.

슈가맨2 시청률은 이 때문에 향후 추억 소환이 올드 시청자를 자극하면 할수록 더욱 상승세를 타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다.

슈가맨2 시청률 이미지 =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