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주식시장에 직접 투자하는 개미들은 거래량에 대해 얼마나 많은 사실을 알고 있을까?
지금껏 특정 종목의 주가만 쫓아 투자했다면 이제는 거래량에 대해 반드시 알아야 시장에서 승리할 수 있다. 왜냐하면 거래량이 시장을 올바르게 보여주는 '실체'이고 주가는 '그림자'이기 때문이다.
거래량 주가확인지표를 개발해 혁신적인 연구에만 수여하는 찰스 다우상. 이 상을 수상한 버프 도르마이어는 자신이 연구한 거래량 분석의 모든 것을 '거래량으로 투자하라'에서 설명하고 있다.
버프 도르마이어는 추세에 편승해야 할 때는 언제인지,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보고 그에 편승해야 할 떄는 언제인지, 그리고 더욱 중요하게 추세가 지속될 힘을 잃어버려 빠져나와야 하는 떄는 언제인지 식별하는 방법을 고안해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찰스 다우, 리처드 와이코프, 조셉 그랜빌 같은 기술적 분석의 대가들로부터 소중한 지혜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신기원을 연 획기적인 개념들, 일대 변혁을 일으킨 거래량 분석 개념들을 배울 수 있다.
월터 A. 로 3세 이튼 반스 매니지먼트 회장은 본 책에 대해 "변하는 거래량 패턴이 주가 움직임을 예측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며 "매수자와 매도자가 주가를 장악하려고 다투는 주식시장에서 거래량 분석은 마치 수맥 탐지기처럼 진지한 투자자들이 수익이 나느 곳과 리스크를 피할 수 있는 곳을 짚는 데 유용하다"고 소개했다.
이레미디어가 펴냈고, 가격은 2만2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