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다날(064260)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브랜드 달콤커피(대표 지성원)는 1월의 아티스트로 가수 윤하를 선정하고 오는 26일 오후 8시 달콤커피 인천소래라마다호텔점에서 베란다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고 10일 알렸다.

윤하는 최근 다섯 번째 정규 앨범 'RescuE'로 5년 만에 컴백해 올해 첫 베란다라이브 공연의 주인공으로 선택됐다. 이번 무대에서 윤하는 타이틀곡 'Parade'를 비롯해 새 앨범에 수록된 다양한 노래를 들려줄 예정이다.
달콤커피는 인천소래라마다호텔점에서 1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10명과 유플러스(U+) 스타라이브 이벤트를 통해 10명을 추첨하고, 공연 당일 해당 매장에서 선착순으로 음료를 구매한 고객 40명 등 약 100여명의 팬을 초청해 무대를 함께할 계획이다.
이벤트 당첨자는 사전 배부되는 번호표 순서대로 입장 가능하며, 좌석 사정에 따라 일부 관객은 스탠딩으로 관람할 수 있다.
유제호 달콤커피 사업본부 실장은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윤하가 베란다라이브 무대에 서게 돼 기쁘다"며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에게는 윤하의 라이브 무대를 즐기고 함께 호흡할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