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나금융지주(086790)가 4분기 깜짝 실적 기대감에 52주 신고가를 다시 썼다.
10일 오전 9시4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하나금융지주는 전일 대비 1.28% 오른 5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박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4분기 당기순이익은 4822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33.5% 증가해 시장 컨센서스를 13.3% 상회할 것"이라며 "올해 역시 긍정적 실적이 예상되기 떄문에 이에 따른 배당 확대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전망"이라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