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004170)가 면세점 사업 호조로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10일 오전 9시20분 현재 신세계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2.09% 상승한 31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31만7500원까지 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고쳐썼다.
서정연 신영증권 연구원은 "신세계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2조3455억원, 1376억원에 이를 것"이라며 "면세점 사업 호조가 지속되면서 연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