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광양경찰서(서장 박종식)는 새해를 맞아 경찰청 주요 업무 추진계획 관련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서장 및 각 과장 및 계‧팀장, 지구대‧파출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진 간담회는 올해 주요업무 추진과제인 사회적 약자 보호, 일자리 창출, 수사구조개혁 등에 대한 추진방향 논의와 다가오는 평창올림픽 홍보를 위한 부서별 홍보대책을 수립하기 위해 이뤄졌다.
박종식 서장은 "전 세계적 축제인 평창올림픽 홍보에 모든 부서가 힘써주며, 경찰청 2018년 주요업무추진계획 관련해 해당 기능에서 연말까지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