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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B금융투자, 12일까지 연 수익 5%대 ELS 2종 판매

백유진 기자 기자  2018.01.08 16: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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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DB금융투자(대표이사 사장 고원종)는 오는 12일까지 각각 KOSPI200 레버리지 지수와 HSCEI·EuroStoxx5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한 주가연계증권(ELS) 2종을 판매한다고 8일 알렸다.

DB 해피플러스 ELS 제1935회는 KOSPI200 레버리지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상품이다. 3개월 주기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 만기평가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5%(3개월), 90%(6·9개월), 88%(12·15·18개월), 85%(21·24개월), 80%(27·30개월), 70%(33개월) 이상이면 연 5.1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이면 원금과 15.30%(연 5.10%)의 수익이 지급된다. 다만,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일 경우에는 기초자산의 하락률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

HSCEI지수와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DB 해피플러스 ELS 제1936회'는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과 만기평가일에 두 기초자산의 조기상환평가가격·만기평가 가격이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90%(6·12·18개월), 85%(24·30개월) 이상이면 연 5.00%의 수익이 지급된다. 

만기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의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대비 65% 이상인 경우 원금과 15.00%(연 5.00%)의 수익이 보장된다. 다만, 두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만기평가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65% 미만이면 기초자산의 하락률이 큰 기초자산에 따라 원금 손실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