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POSCO(005490)는 철강 업황 개선으로 인한 호실적이 기대된다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8일 오전 9시20분 현재 POSCO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0.82% 상승한 37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37만4000원까지 솟으며 52주 신고가를 고쳐 썼다.
최문선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는 철강 업황 개선으로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낼 것"이라며 "올해도 열연뿐 아니라 냉연, 도금 강판 등으로 국내 가격 인상이 확산돼 철강산업 상승 사이클이 지속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