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K이노베이션(096770)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새로운 기업PR을 SNS에 게시한 지 9일만에 조회수 100만건을 넘어섰다고 8일 밝혔다.
동계올림픽 종목들은 스피드가 주력이 되는 경기들이 주를 이룬다. 지난 2013년 국제스키연맹 월드컵 남자 알파인 경기에서 프랑스의 요안 클라레는 시속 161.9㎞를 기록했다.
여기에 140㎞/h를 상회하는 루지나 봅슬레이 종목과 체감속도가 400㎞/h에 달하는 스켈레톤 등 스피드 경쟁이 치열해질수록 관중의 흥미는 배가 되고 동시에 선수들이 위험을 감수하는 비율도 높아진다.
이에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정유부문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는 SK이노베이션은 '모션그래픽' 기법을 이용해 △스피드스케이트 △봅슬레이 △아이스하키 등 각 종목의 스피드와 응원의 힘이 더해졌을 때 이번 올림픽이 더욱더 성공적인 대회가 될 것이라는 메시지를 담은 광고를 게재한 바 있다.
광고를 본 사용자들은 댓글을 통해 "올림픽 종목을 이용해 광고를 만든 점에서 매우 참신하다"며 "이번 대회에서 우리 선수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란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