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롱패딩에 이어 평창 스니커즈 인기
평창 스니커즈, 1켤레 5만원-학생증 소지고객 10% 할인

[프라임경제] 평창스니커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겁다.
5일 서울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사전 예약자들이 평창스니커즈를 구매하는 모습이 언론에 포착됐기 때문. 이는 평창스니커즈 열풍의 신호탄이기도 하다.
평창 스니커즈는 롯데백화점이 평창 롱패딩에 이어 좋은 품질의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기 위해 기획한 상품으로 천연 소가죽 소재로 제작됐다.
또 평창스니커즈 신발 뒤축에 평창 동계올림픽 슬로건인 'Passion. Connected'를 새겨 넣었다.
평창스니커즈 가격은 1켤레에 5만원이고, 학생증 소지고객은 10% 할인된 가격인 4만 50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평창스니커즈 판매와 관련 '지난달 초 사전 예약을 받은 결과 약 12만명이 20만 켤레를 예약했다'고 밝혔다.
평창스니커즈 이미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