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복 청주시립교향악단(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류성규)은 2018년 첫 공연으로 오는 11일 오후 7시30분 청주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2018 신년음악회'를 선보인다고 5일 알렸다.
뛰어난 지휘 테크닉으로 작곡가의 열정을 잘 이끌어내고 협연자를 충분히 배려하는 류성규 상임지휘자가 지휘봉을 잡고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엘리자베스 크롭피치와 첼리스트 여미혜가 협연한다.
청주시 관계자는 "2018년 희망을 담은 음악을 통해 새로운 출발을 연주하는 청주시향과 화합을 다지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며 "최고의 새해를 맞이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