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북 완주군이 10일부터 군청 종합민원과에서 매주 수요일 군민 맞춤형 '으뜸 부동산 상담소'를 운영한다.
5일 완주군은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완주군지회(지회장 이명로) 공인중개사들의 재능기부로 매주 수요일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무료 부동산 상담을 실시한다.
상담내용은 전·월세 분쟁민원상담, 전·월세 물량정보 등 부동산 전반의 무료중개서비스다. 상담은 군청에 방문하거나 전화로도 가능하다.
송양권 종합민원과장은 "무료중개서비스로 저소득층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켜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맞춤 복지실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