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팅크웨어(084730·대표 이흥복)가 오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되는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 '2018 CES'에 참가한다고 4일 밝혔다.

7년 연속 CES에 참가하는 팅크웨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제품을 직접 보고 설명을 들을 수 있는 △브랜드 △대시캠 △아웃도어 존과 제품 기술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SNV(Super Night Vision), ADAS존 등 총 5개 구역으로 구성해 최대 규모의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CES에서 팅크웨어는 기존 라이업과 올해 출시될 주요 제품 들을 선공개하고 새로운 디바이스 제품군도 내놓을 방침이다.
또 실제 야간환경에서의 제품 영상구현 기술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SNV존과 실제 자동차 운행시 적용되는 ADAS 기능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VR체험 공간도 마련해 고객들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갈 예정이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국내 블랙박스, 내비게이션 리딩기업을 매년 CES를 통해 새로운 제품과 기술을 공개하며 업계 관계자 및 현지 방문자의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플래그십 F800 프로 및 신제품 블랙박스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이며 올해 글로벌 시장에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팅크웨어는 지속적인 글로벌 전시 참여와 해외사업활동을 통해 제품과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영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현재 △미국 △영국 △싱가폴 △일본 △중국 등 총 17개 국가에 진출했으며, 해외매출은 올해 3분기 기준 115억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매출 성장을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