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셀트리온(068270)의 주력제품이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확대시키고 있다는 금융투자업계 분석에 신고가를 경신했다.
4일 오전 9시25분 현재 셀트리온은 코스닥시장에서 전일대비 1.54% 상승한 2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25만38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고쳐 썼다.
강양구 현대차투자증권 연구원은 "주력 바이오의약품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며 "신규 제품인 허쥬마는 1분기 중 유럽 출시가 예상되고 내년엔 램시마 SC제형 허가 신청 또한 가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