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OCI(010060)가 중국의 태양광 수요 증가로 폴리실리콘 수급이 향후 2~3년간 타이트할 것이라는 증권사 분석에 장 초반 상승세다.
4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OCI는 전일 대비 4.15% 뛴 15만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미래에셋대우는 OCI의 목표주가를 기존 17만원에서 20만원으로 상향했다.
박연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지난 12월 발표된 중국의 보조금 축소폭이 예상보다 적어 태양광 수요가 강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분석했다.
이어 "폴리실리콘 증설은 올해 상반기까지 거의 없고 하반기 이후에도 절대 규모가 크지 않아 수급이 향후 2~3년간 타이트할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