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평창 올림픽의 열기가 고조되면서 동계 스포츠 의류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번 주말을 기점으로 전국의 스키장이 모두 개장하면서 겨울 시즌 동계스포츠를 즐기는 젊은 고객들의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올해는 얼마 남지 않은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있어 스포츠·레져 업계에서도 동계 올림픽 관련 마케팅을 강화하고 스키·보드 관련 물량을 작년 대비 50%이상 늘리는 등 동계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나서고 있다.
롯데백화점 대구점 7층 카파 매장에서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을 앞두고 'KOREA'가 새겨진 스키 대표팀 후원 스키복과 보드복을 판매해 눈길을 끌고 있다.
현재 전국에 200여 개의 매장을 운영 중인 카파코리아는, 대한스키협회의 3년째 공식 의류 후원사로서 이탈리아 본사와 협업해 제작한 고기능성 경기복으로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에 이바지하고 있다.
또한 롯데백화점 대구점은 '대한스키협회'와 연계해 공식 후원사인 '카파'와 함께 국가대표팀 공식 유니폼을 평창 올림픽 기간 중 대구점 7층 카파매장 방문 고객대상 카파 스키복 구매시 10% 할인행사를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