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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투자, 2018년 무술년 첫번째 ELS 2종 모집

이지숙 기자 기자  2018.01.03 1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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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하나금융투자(대표이사 이진국)는 2018년 무술년 첫번째 파생결합상품 2종을 모집한다. 청약기간은 1월5일 금요일 오후 1시30분까지다.

먼저 홍콩지수(HSCEI), 유럽지수(EuroSTOXX50), 일본지수(NIKKEI225)를 기초자산으로 연 4.3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924회'를 모집한다. 만기는 3년이고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주어진다.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며 녹인은 없다. 6개월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8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6개월째 되는 날 2.15%(연 4.30%)의 쿠폰을 지급받는다.

1년 동안 조기상환이 안되고 기초자산의 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75%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1년째 되는 날 연 4.30%의 쿠폰을 지급받고 청산되는 더블찬스 리자드 ELS이다. (리자드쿠폰은 일반쿠폰의 1.0배 지급)

또한 홍콩지수, 유럽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5.00%의 쿠폰을 추구하는 '하나금융투자 ELS 7925회'를 모집한다. 만기 3년, 6개월마다 총 6차례의 상환 기회가 있으며 상환조건은 최초기준가격의 △95% 이상(1차) △90% 이상(2차) △85% 이상(3~4차) △80% 이상(5차) △65% 이상(만기)이다. 녹인은 없다.

모집은 각 30억원 한도로 상품가입은 최소 100만원 이상, 100만원 단위로 청약이 가능하다. 각 파생결합상품의 쿠폰은 확정된 수익이 아니며, 운용결과 또는 투자자의 요청에 의한 중도상환시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