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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 류정한 '역대급 행복'...“이런 행복 처음이야”

최성미 기자 기자  2018.01.02 14: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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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영♥류정한 부모 됐다 "산모·아이 모두 건강"

[프라임경제] 황인영 류정환이 '역대급 행복'을 만끽하고 있다. 배우 황인영(39)과 뮤지컬 배우 류정한(46) 부부가 부모가 된 것.

황인영 소속사 스타피그 관계자는 2일 "황인영이 오전 8시 53분에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어 "황인영은 당분간 육아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황인영 류정한 부부는 지난해 3월 13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당시 류정한은 "배우로서의 길만을 향해 달려온 나에게 또 다른 사람 류정한이 있다는 것을 알게 해 준 선물 같은 사람을 만났다"고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후 황인영 류정한 두 사람은 10개월여 만에 아이가 태어나며 부모가 되는 기쁨을 맛보게 됐다.

한편 황인영은 결혼 생활에 집중하고 있으며 류정한은 지난해 10월 뮤지컬 '시라노'를 마쳤다.

황인영 류정헌 출산 소식을 접한 팬들은 "영원히 지금처럼 행복하길 바라"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팬들과 만나주길" "공주님 말고 왕자님 소식도 기다린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황인영 류정환 이미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