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본부장 박태선)는 지난달 29일 지역본부 대강당에서 제36대 박태선 전남지역본부장의 취임식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신임 박태본부장은 전남 신안군 출신으로 1989년 농협입사를 시작으로 안양시지부과장, 중앙본부 상호금융 팀장, 서울 남영동지점장, 해남군지부장, 광주지역본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제36대 농협중앙회 전남지역본부장에 임명됐다.
박태선 본부장은 취임사에서 "전남농협 전 임직원은 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농심을 가슴에 품고 농업인 곁으로 다가가고, 농업인이 활짝 웃을 수 있는 전남 농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