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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골프 '아디크로스바운스 2018' 한정판 선봬

타이거 상어 외형 그대로 재현…세계 최고 선수 경쟁 정신 반영

김경태 기자 기자  2018.01.02 09:3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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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아디다스골프(대표이사 애드워드 닉슨)는 상어가 먹이를 찾아 나서듯 새로운 승리의 기회를 잡기 위해 하와이로 모이는 선수들을 위한 한정판 골프화 '아디크로스바운스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아디크로스바운스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은 뛰어난 수영 실력으로 하와이 해안을 누비는 타이거 상어 또는 니우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유니크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선명한 그레이 컬러와 패턴이 눈에 띄는 갑피는 타이거 상어의 외형을 그대로 재현했고 상어의 강력한 힘, 결단력을 표현하기 위해 뒤꿈치와 밑창에 강렬한 레드컬러를 써 세계 최고 선수들의 경쟁정신을 반영했다. 

또 골프화 중앙에는 마이크로피버 가죽 소재의 새들이 감싸져 안정적인 지지력을 제공하고, 그 위에 여러 줄로 배열된 아일릿을 통해 개인에게 최적화된 핏 조절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발바닥 중창 전체에는 바운스 폼을 깔아 오랜 시간 걸어도 발의 피로감을 최소화해 지치지 않고 궁극의 편안함을 선사한다. 아웃솔은 고무 소재의 스파이크리스를 채택해 어느 곳에서도 착용이 가능하다. 

또한 아웃솔에는 전략적으로 배치된 181개의 러그가 촘촘히 설계돼 미끄러운 잔디에서도 발을 원활하게 지탱해준다. 

아디크로스바운스 2018 리미티드 에디션은 골프화, 골프화 주머니, 모자로 구성됐으며 스페셜 상자에 담겨 200족만 판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