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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스피치, 대신초등학교와 독후 활동 프로그램 진행

"사례 중심의 질문법…정성적 교육방법에 필요성↑"

백유진 기자 기자  2017.12.29 12: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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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어린이스피치 전문 교육기관 킹스스피치는 지난 22일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대신초등학교와 함께 새로운 독후 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9일 알렸다.

이 프로그램은 킹스스피치의 교육 노하우와 실전 경험을 내세운 학생 사례 중심의 강연으로 학부모들의 만족도가 높다는 설명이다. 부모와 아이의 대화를 중심으로 책을 읽고 질문하는 법, 대화를 이끌어가는 방법에 대한 노하우를 예시를 통해 알려주기 때문에 사례 접목도 용이하다.

대신초등학교의 한 학부모는 "기존의 독서 강연처럼 이론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사례를 통해 교육방식이나 질문법을 알려주기 때문에 실생활에서 아이와 대화할 때 유용하다"고 말했다.

이에 킹스스피치 관계자는 "독서는 읽는 과정뿐 아니라 나만의 물음표와 느낌표를 더해 자신만의 새로운 콘텐츠로 만드는 표현 활동이 더욱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킹스스피치가 제공하는 독후 활동 프로그램은 발성, 발음 등 단순 스피치 기술이 아닌 독서 콘텐츠를 활용한 소통과 공감, 학문·주제간의 통섭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덧붙였다.

또 "킹스스피치만의 커리큘럼은 교과서가 바뀌고 과정형평가인 수행평가가 더욱 확대된 가운데, 자신만의 논리적 창의적 생각을 정리·발표·토론할 줄 알아야 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교육"이라고 부연했다. 

한편, 킹스스피치는 국내 유일 수행평가형 발표·토론 어린이스피치 전문 교육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