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순천경찰서는 제73대 이삼호 순천경찰서장이 취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7일 이 서장은 봉화산에 있는 충혼탑을 찾아 헌화와 분향을 하고 취임사에서 △인생목표설정을 통한 직원 개개인 발전 △직원들과 소통과 화합으로 활기 넘치는 즐거운 직장 분위기 조성 △기본과 원칙에 의한 업무처리를 강조했다. 또 공정한 사회를 선도하는 것은 물론 시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경찰상 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삼호 순천경찰서장은 순경으로 경찰에 입문해 인천청 112종합상황실장, 전남 무안경찰서장, 전남지방경찰청 경비교통과장을 역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