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전남 곡성군(군수 유근기)은 지난 26일 오곡면 송정리에 건립 예정인 코레일 인재개발원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곡성군은 코레일 인재개발원 건립 기반시설인 진입도로 공사를 위해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하고 군비 1억8000만원 총 사업비 9억8000만원을 투입해 길이 510m, 폭 8.7m인 도로를 개통했다.
곡성군 관계자는 "진입도로 개설이 완료돼 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될 수 있게 됐다"며 "공사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