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피자마루는 포항지역 63개 아동센터에 사랑의 피자 350판을 전달했다.

이번 사랑의 피자 전달은 포항지역에 있는 1500명 소외아동들을 위해 진행됐다.
전달식에 참여한 정해자 포항지역아동센터 연합회장은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간식이 피자"라며 "올 해 성탄파티는 어느 때보다 풍성하고 행복한 날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영존 피자마루 대표는 "성탄과 연말을 맞아 아이들에게 피자 간식을 전달할 수 있게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피자나눔을 지속 실천하겠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