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함태선 광주국악협회 회장이 '2017 광주예총 예술문화상' 시상식에서 영예의 예술대상을 수상했다.
광주예총은 이달 21일 광주예총 방울소리공연장에서 광주예술단체총연합회 예술인들과 최규철 예총회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예총예술문화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예술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함태선 회장은 (사)한국국악협회 광주광역시지회 제11대 회장을 맡고 있다. 함 회장은 지역문화예술발전을 위해 헌신한 공로가 인정돼 광주예총 예술문화 대상을 수상했다.
또 이 같은 공로로 한국문화예술위원장상, 국회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 국회부의장상, 대통령상 등을 받은 바 있다.
함태선 회장은 "예술대상을 계기로 앞으로 계속 지역의 예술문화 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