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경기 불황이 계속 되면서 패션 액세서리의 인기가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패션 액세서리는 의류에 비해 낮은 비용으로 구매가 가능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연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쌀쌀한 겨울날씨에 머플러(muffler)는 착용했을 때 다양한 스타일을 연출함과 동시에 체온을 유지할 수 있다는 기능적인 장점이 있어 인기가 높다. 머플러라는 것은 나이가 들수록, 유니크하게 연출할수록 더 멋지고 세련돼 보이는 아이템이다.

머플러는 연말연시의 좋은 선물 아이템으로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크리마스 및 새해를 앞두고 직매입한 이탈리아산 머플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다양한 브랜드의 머플러를 할인 판매한다. 또한, 임시 매장을 열고 머플러로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직매입 행사에서는 32개 품목, 64개 색상의 이탈리아산 머플러 1만5000개를 준비했다. 직매입 상품의 장점은 유통 단계를 축소해 품질이 좋은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는 점이다. 이번에 직매입한 머플러는 유럽에서도 우수한 품질의 섬유 산지로 손꼽히는 토스카나 지역에서 생산됐다.
특히, 너도밤나무 펄프를 원료로 한 '모달'을 비롯해 '울', '면' 등 천연 소재를 사용패 피부 트러블이 적고 촉감이 부드러운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이탈리아 수입 머플러의 평균 가격 대비 최대 70% 저렴한 균일가에 판매하며 6층 남성편집숍 다비드컬렉셥 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