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세계푸드(031440·대표 최성재)는 유기농 재료로 만든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쓰리트윈즈(three twins)' 첫 매장을 경기도 고양시 스타필드 고양 1층에 오픈했다고 21일 밝혔다.

쓰리트윈즈는 지난 2013년부터 신세계푸드가 독점 상품공급 계약을 통해 국내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등에서 판매해왔다. 신세계푸드는 최근 안전한 먹거리와 고급 디저트시장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아이스크림 전문점 운영에 나섰다.
쓰리트윈즈 매장에서는 '마다가스카르 바닐라' '씨쏠티드 캐러멜' 등 10여종의 아이스크림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쓰리트윈즈 아이스크림에 시럽과 토핑을 얹은 'TT선데' '‘TT선데 플레이트' 등 시그니처 메뉴와 아포카토, 셰이크, 츄러스 등 10여종 메뉴를 함께 판매한다.
쓰리트윈즈에서는 오픈을 기념해 재방문 시 사용 가능한 사이즈 업, 무료 토핑 쿠폰을 소진 시까지 배포할 예정이다. 또 오는 31일까지 일 선착순 TT선데 구매 고객 30명에게는 아메리카노 1잔을 무료로 증정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고급화된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춰 유기농 아이스크림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하고 매장을 오픈하게 됐다"며 "쓰리트윈즈만의 장점을 알리는 마케팅을 펼쳐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쓰리트윈즈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대표적인 아이스크림 브랜드로 생산공장 반경 17마일(27㎞) 이내에서 생산한 우유와 크림 등 유기농 원료만을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