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라임경제] 문 밖을 나서기가 두려울 만큼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는 요즘.
겨울이 유독 힘겨운 취약계층을 위해많은 단체에서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유독 돋보이는 한 곳이 있었으니~클래스가 다른 나눔의 행적으로눈길을 끌고 있는 KT&G입니다.
이 기업은 한 군데가 아닌 전국 각지에서 김장 릴레이를 펼치며 온누리에 온기를 전해 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소외계층을 위한 연탄 나눔 행렬은도심 구석구석의 난방 사각지대까지 찾아가 도움을 전하고 있지요.
KT&G 공장 직원들은 또 어떻고요?매월 한 차례씩 도배, 장판, 싱크대 교체 등의 활약으로 집수리 달인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으며매년 12월에는 이불, 난방텐트 등 사랑의 월동 물품을 꾸려 전국의 불우이웃들에게 나눠 주고 있답니다.
최근에는 직접 찾아가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할 수 있도록 서울역 ‘따스한 채움터’에 희망밥차를 지원했습니다.
숱한 봉사활동 중 KT&G의 이러한 활약이 더 특별하게 다가오는 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매년 꾸준한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스케일도, 진심도 차원이 다른 KT&G의 나눔 클래스!내년에도 변치 않을 거죠?
자료제공=KT&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