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정은숙 마벨리아 대표이사가 제19대 한국실업배구연맹 회장으로 선출, 2020년까지 연맹을 이끌게 된다.
한국실업배구연맹은 최근 경기도 안양시 소재 한국실업배구연맹 회의실에서 제19대 회장 찬반 투표을 실시, 만장일치로 정 대표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정 회장은 지난 2004년부터 2006년까지 서울시 생활체육배구연합회 초대회장을 역임했다. 지난 7월에는 대한배구협회 회장 선거에 출마한 바 있다.
당선 후 정 회장은 "실업배구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