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흥국생명(대표 조병익)은 20일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입원 아동 320명에게 따뜻한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병상에서 크리스마스를 맞는 소아병동 환아들이 크리스마스를 좀 더 행복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선물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로 구성된 문구세트를 전달해 아이들의 눈높이를 맞췄다. 또 흥국생명 임직원들과 설계사들이 아이들을 생각하며 직접 제작한 컬러링북도 함께 전달했다.
흥국생명 사회공헌 담당자는 "유난히 추운 겨울이지만 흥국생명의 나눔 활동으로 우리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겨울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단순한 경제적 지원뿐만이 아닌 마음을 나누는 진정성 있는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