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스닥 상장사 다날(064260)의 프랜차이즈 커피전문 브랜드 달콤커피(대표 지성원)는 프랜차이즈 업계 최초로 신개념 로봇 카페 'b;eat by dal.komm COFFEE(이하 비트)'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20일 알렸다.
비트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로봇 기술에 다날의 결제서비스와 달콤커피의 F&B비즈니스 노하우를 집약한 로봇카페다.

이를 위해 달콤커피는 '커피 제조장치가 사용자에게 주문한 커피를 제공하게 하는 장치 및 동작 방법에 관한 특허'와 '커피 제조 장치에서 발생된 이벤트를 관리자 단말에 통지하는 장치 및 동작 방법에 관한 특허' 2건을 확보했다.
아울러 달콤커피는 4차 산업 혁명에 걸맞는 서비스 제공을 위한 전문 TF팀을 구성해 독자적인 기술력 확보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설명이다. 추후 날씨와 고객에 따라 메뉴를 추천하는 AI(인공지능) 관련 특허 등 2건을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다.
지성원 달콤커피 대표는 "첨단기술을 활용한 로봇카페 비트를 통해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카페 스타일을 제안하고 고객 가치를 높일 것"이라며 "다날의 결제와 앱(App)을 통한 주문 플랫폼을 강화해 달콤커피 브랜드와의 시너지를 강화하겠다"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