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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널 보낼 수 있을까? 안타까움 '미소 잃었다'

최성미 기자 기자  2017.12.20 12:5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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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경, 전 연인 故 종현 빈소 방문..눈물 흘리며 추모
소시·슈주·엑소에 워너원·신세경까지…故종현 밤샘 조문행렬

[프라임경제] 신세경이 친구와 영원한 이별을 하고 말았다.

샤이니 종현의 측근들은 물론이고 시민들과 팬들까지 고(故) 샤이니 종현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는 가운데, 전 연인인 배우 신세경도 종현의 빈소를 찾아 주목된다. 지난 2010년 종현과 공개 열애를 한 신세경이 종현의 빈소를 찾은 것.

현재 KBS2 '흑기사' 촬영 중인 신세경은 시간을 내 전 연인을 추모했는데, 복수의 언론보도 등과 참석자들에 따르면 신세경은 종현 빈소에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고.

신세경 뿐 아니라 고(故) 샤이니 종현의 갑작스러운 죽음을 슬퍼하는 밤샘 조문 행렬이 이어졌다. 지난 19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송파구 풍납동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종현의 빈소에는 가수와 배우, 방송인을 불문하고 연예계 스타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이날 늦은 시간에는 지난 17일 포르투갈 리스본에 화보 촬영을 갔다가 사망 비보를 접하고 즉시 귀국한 샤이니 멤버 키부터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최시원, 동해, 규현, 헨리, 소녀시대 수영, 써니, 엑소 디오와 세훈 등이 잇따라 빈소를 조문했다.

또한 워너원 강다니엘과 하성운, 윤지성 그리고 장현승과 인순이, 김민종, 강호동, 이동우, 김연우, 이승철, 마이티마우스 등도 늦은 시간 빈소에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배우 신세경은 소속사 나무엑터스 김종도 대표와 함께 빈소를 찾아 눈길을 끌었다. 이밖에도 에이핑크, 틴탑, 러블리즈 등도 빈소를 다녀갔다.

한편 종현은 지난 18일 오후 6시32분쯤 향년 27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 9시, 장지는 미정이다.㎞

신세경 이미지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