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게임빌(063080·대표 송병준)이 신작 '빛의 계승자'의 글로벌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게임빌은 20일부터 29일까지 총 10일 간 글로벌 유저들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테스트에 돌입한다. 구글 유저는 구글 OBT 기능을 이용해 다운로드 가능하며, 애플 유저는 모바일 티징 페이지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게임빌 관계자는 "어디서든 접속이 가능한 만큼 이번 CBT에 전 세계 많은 유저들이 몰릴 것으로 내다본다"며 "이번 테스트는 앞서 9월 진행한 국내 테스트에 이어 글로벌로 대상을 확대해 게임성 점검에 나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CBT와 더불어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한다. 페이스북 댓글 이벤트를 비롯해 △트레일러 공유 이벤트 △설문 조사 참여 이벤트 등 총 7종이 프로모션을 실시, 당첨자들에게 '문화상품권' '기프트 카드' 등 다양한 아이템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