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항국항공우주(047810)가 장 초반 상승세다.
20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한국항공우주는 전일 대비 2.68% 뛴 4만7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한국항공우주는 정부가 지원하는 항공정비(MRO)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KAI는 내년 3월 발기인 조합 설립 후 8월에 한국공항공사, 참여업체 등과 함께 MRO 전문기업을 신설할 예정이다. 신설되는 MRO 전문기업에는 향후 10년간 3500억원이 투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