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웅(003090)과 자회사 대웅제약(069620)이 주력 상품 '나보타'의 실적 성장 기대감에 이틀째 급등세다.
20일 오전 9시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대웅과 대웅제약은 전일 대비 각각 11.43%, 12.58% 오른 1만9500원, 17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신현준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보툴리눔톡신 가격 경쟁 심화에도 나보타 실적은 안정적인 성장세를 기록 중"이라며 "향남 나보타 신공장, 오송 의약품 신공장의 가동률 증가에 따라 내년 실적은 추가적인 증가가 가능할 것"이라고 제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