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9대 전 대통령예비후보 겸 전국반부패혁신비대위원장인 노남수 위원장이 8일 한국지역연합방송에서 선정하는 올해의 사회봉사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평소 부정부패 척결과 이웃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데 누구보다 앞장선 공로를 인정 받았다.
정치분야는 이개호국회의원, 손금주국회의원, 이병훈위원장이 수상했으며 사회공헌부분은 이석형 전 함평군수, 지자체대상은 최영호 광주남구청장 등이 대상에 선정됐다.
노 위원장은 "사회로부터 받은 감사함을 다시 사회에 환원코자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이고 저보다는 남모르게 더 애쓰시는 분들께 수상의 영광을 돌리고 싶다"고 말했다.
노 위원장은 삼성에서 1988년부터 약 13년간 원가절감, 경영혁신, 세계무역, 물류, 해외공장 이전 등 다양한 경험을 했다. 또 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를 경험한 성공한 CEO로도 알려졌다.
특히 노 위원장은 광주광역시 시민감사관, 광주시장직 인수위 자문위원 등을 역임하고 지난 3월에는 제19대 대선에서 호남의 자존심을 세우고자 호남 출신 중 유일하게 무소속 대통령 예비후보로 등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