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골프존(215000·대표 박기원)이 신규 서비스인 '클럽 서비스' 오픈을 기념해 '클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2일 알렸다.

'클럽 서비스'는 효율적인 스크린골프 동호회 운영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하는 골프존의 새로운 앱 커뮤니티 서비스다. 이를 통해 △친구, 동료, 골프존 매장 단위 클럽 개설 △클럽원 간 경쟁 및 타 클럽과의 대전 △앱을 통한 클럽원 라운드 현황과 클럽 순위 확인이 가능하다.
골프존은 이런 클럽 서비스 오픈을 개념해 12일부터 내년 1월15일까지 클럽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전국 골프존 비전플러스 및 투비전 설치 매장에서 진행한다.
참여방법은 회원 로그인 후 클럽 대전 모드 선태가 클럽 간 대전 선택에서 골프존 클럽 페스티벌 1에 참여해 18홀 라운드를 완료하면 된다.
시상으로는 라운드 수 기준 상위 총 450개 클럽 대상으로 시상하는 '열정시상'과 클럽 스코어 기준 상위 25개 클럽 대상을 시상하는 '실력시상', 열정시상 및 실력시상 상위 10개 클럽의 주이용매장을 대상으로 하는 '주이용매장 시상' 등 3개 부문이다.
이와 함께 추가로 '행운상'을 마련해 달성 라운드 수 기준 △555 △666 △777 △888 △999위를 기록한 클럽에게는 골프존이용권과 골프존마일리지를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