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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세그먼트 별 강력한 신차로 2018년 대전환 예고

기자  2017.12.11 15: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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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지난 1년 간 고객 신뢰 회복과 판매 정상화를 위해 각고의 노력을 했던 폭스바겐코리아는 이제 3개의 강력한 신차로 새로운 도약을 시작한다. 먼저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아테온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예술 작품으로 4도어 쿠페 시장을 선도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지난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된 바 있는 신형 파사트 GT는 안전성과 편의 사양이 대폭 확대된 동급 최강의 유럽형 세단으로, 기존의 NMS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완벽함을 추구하여 패밀리 세단 시장에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적인 기준을 제시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풀체인지 모델인 신형 티구안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그 제품성이 입증된 설명이 필요 없는 모델로 한국 시장에서도 빠르게 그 입지를 되찾을 것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위 3개 모델로 판매 정상화 및 각각의 세그먼트 시장 제패를 추구한다. 

이전에 없던 폭스바겐의 걸작, 4도어 쿠페 시장을 선도하는 예술작품, 아테온 (Arteon) 

폭스바겐코리아는 아방가드르 그란 투리스모 모델인 아테온을 새롭게 출시하면서 모델 라인업을 강화한다. 폭스바겐의 디자인 부문 총괄책임자인 클라우스 비숍은 “아테온은 클래식 스포츠카의 디자인 요소와 패스트백 모델의 우아함, 그리고 공간활용성 모두를 결합시킨 아방가르드 스타일의 비지니스 클래스 그란 투리스모로, 감성과 이성에 모두 어필하는 디자인”이라고 설명했다. 

아테온은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특히, 엔진이 전면부에 가로로 배치되는 MQB 플랫폼의 특성 덕분에 공간 창출이 용이해 2,840mm의 롱 휠베이스와 4,860mm의 전장 그리고 각각 1,870mm, 1,450mm(2.0TDI, 190마력, 전륜 구동 베이스 모델 기준)에 이르는 전폭과 전고로 다이내믹한 비율을 자랑한다.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을 이룬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새롭게 디자인된 전면부이다. 특히, 부분적으로 보닛의 양쪽 윙 그리고 앞쪽으로 길게 뻗은 보닛과 폭을 전체적으로 아우르는 라디에이터 그릴이 특징적이다. LED 헤드라이트와 주간주행등은 보닛과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롬 크로스바와 결합되어 하이 클래스 스포츠카의 디자인과도 매치될 수 있는 전면부 디자인을 완성한다.  또한 눈에 띄는 뒤쪽의 파워풀한 숄더 섹션과 윙 그리고 최대 20인치 알로이휠까지 가능한 휠 아치 디자인, 중앙 부분의 캐릭터 라인 등을 통해 순수 스포츠카의 디자인 방식을 따르고 있다. 

아테온은 아방가르드한 디자인, 카리스마 넘치는 스포티함, 유연한 공간활용성과 충분한 적재공간 등 그란 투리스모의 컨셉을 새롭게 해석한 모델이기도 하다. 동급 모델 대비 넉넉한 뒷좌석 레그룸을 갖추고 있으며, 적재공간은 최대 1,557L까지 확장 가능하다 (기본 563L). 또한 디지털화된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Active Info Display),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등 다양한 최신 편의 장비를 탑재하고 있다.

최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기능을 통해 정체 구간이 많은 시내에서 운전자가 편하게 운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2세대 이머전시 어시스트(Emergency Assist) 기능은 운전자가 예상치 못한 운행 불능상태에 이르렀을 때 경고음과 비상 경고등을 점등 시키며 차선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정하고 차량 속도를 늦추어 정지시키고, 만약 가능 할 경우 바깥쪽의 저속차선으로 이동하여 운전자가 의식을 잃음으로 발생할 수 있는 2차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폭스바겐의 새로운 아방가르드 그란 투리스모, 아테온이 유로앤캡(Euro NCAP: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지난 2017년 7월 실행한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 

이 같은 결과는 아테온의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 시스템(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한 이머전시 브레이크 기능 포함)과 최적화된 차체 구조 및 매우 효과적인 안전 벨트, 좌석 및 에어백의 조합으로 탑승자를 최대한 보호하는 통합 안전 시스템으로 가능했다.

또한 별 다섯 개의 안전 등급은 아테온이 4개의 세부 영역에서 보여준 결과를 바탕으로 책정된 것인데, '성인 탑승자 보호' 영역에서는 96%를, '어린이 탑승자 보호' 영역에서는 85%를 획득했다. 또한 기본 옵션으로 장착된 보행자 관련 이머전시 브레이크 기능 그리고 도로 이용자들을 보호할 수 있다는 높은 가능성 덕분에 '보행자 보호' 부문에서 특히 높은 85 %를 획득했다. 

'세이프티 어시스트' 영역에서는 82%의 점수를 얻어 안전 등급에서 별 다섯 개를 받기 위해 필요한 기준을 초과 달성했다. 평가에 반영된 요소로는 전 좌석 안전벨트 착용 알림 시스템, 크루즈 컨트롤, 보행자를 위한 이머전시 브레이크 기능을 탑재한 '프론트 어시스트 모니터링 시스템' 그리고 차선 유지 시스템인 '사이드 어시스트' 등 다수의 기본 사양들이 포함되었다. 

아테온이 제공하는 광범위한 안전 사양에는 전면 에어백(조수석 에어백 비활성화 기능 및 운전자 측 무릎 에어백 포함)과 앞,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시스템 그리고 사이드 커튼 에어백이 포함된다. 또한 후방 충돌 시 경추 손상을 최소화하는 헤드 레스트와 전방 충돌 예측 시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과 같은 추가 기능도 탑재됐다.

가치에 완벽함을 더한 엘리트 패밀리 세단의 정석, 신형 파사트 GT (Passat GT)



1973년 7월 첫 출시 이후 7세대에 걸쳐 전세계적으로 2,200만대 이상 판매되었으며, 2016년에만 전 세계적으로 약 71만대가 판매된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모델 파사트가 새로워진 스타일, 실용성, 편의사양으로 한국 고객들의 까다로운 기준을 만족시키기 위한 완벽한 세단으로 거듭났다.

신형 파사트 GT의 디자인은 스타일리쉬한 명확함과 높은 수준의 파워를 더했다. 단순히 패셔너블할 뿐 아니라 현대적이다. 별나지 않으면서 표현적이다. 모든 라인이 목적이 있는 디자인, 한 시대에 획을 그을 디자인으로 평가 받는다.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덕분에 신형 파사트 GT는 더욱 낮은 차체, 길어진 휠베이스와 더 커진 휠로 더욱 다이내믹해진 차체 비율을 만들어냈다. 모든 기능적인 미덕은 유지하면서 더욱 특별하고 역동적인 라인을 얻게 되었다.

입체적으로 조각된 신형 파사트 GT의 전면에는 새롭게 개발된 LED 헤드라이트와 라디에이터 그릴이 수평으로 이어졌다. 이는 차체를 더욱 넓고 낮아 보이는 효과를 줌과 동시에 신형 파사트의 얼굴을 완성시키는 마지막 터치이다. 범퍼의 위치 또한 낮아져 보행자 안전성을 향상시키면서도 낮게 깔린 차체로 날렵한 인상을 주고, 측면부의 강한 캐릭터 라인은 스포티함을 극대화 하며, 탄탄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유럽에서 가장 성공적인 패밀리 세단인 파사트는 B세그먼트를 대표하는 모델이다. 

MQB 플랫폼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차체 경량화에도 혁신을 일으켰다. 파사트 GT는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디자인 돼 차체 패널에서 33kg, 섀시 9kg, 엔진 40kg, 전장계통에서 3kg를 각각 감소시켰으며, 이전 모델 대비 최대 85kg의 차체 경량화를 달성했다. 

풍부한 표현력을 지닌 실외 디자인과 유사하게, 실내 또한 신형 파사트 GT의 전반적인 세련된 컨셉에 맞는 미적 감각, 정확성 그리고 높은 가치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차량 실내에는 대쉬보드가 군살 없이 강력한 수평적인 구조를 나타내고 있으며 이는 실내를 더욱 가볍고 넓어 보이게 한다. 대쉬보드 중앙의 디자인 요소는 혁신적인 송풍구인데 이는 기능적으로 디자인된 장식요소로서 실내 너비 전체를 따라 흐른다. 이와 함께 좌우로 길게 펼쳐진 크롬 도금 라인이 내부의 여유로운 공간감을 강조, 가운데 아날로그 시계를 설계해 고급스러움을 더한다. 새로운 디자인의 그래픽 계기판이 적용된 대형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Active Info Display)와 송풍구 아래 위치한 무드등이 전면 전체로 확장되며 차량 문으로 이어져 유쾌하면서도 아방가르드한 인상을 준다. 

파사트 GT는 동급 최강의 안전 기술을 갖춘 차로 거듭났다. 국내에서 출시되는 폭스바겐 모델 최초로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Pedestrian Monitoring)과 트래픽 잼 어시스트(Traffic Jam Assist)가 탑제되며,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Adaptive Cruise Control), 프론트 어시스트와 도심 긴급 제동 시스템 (Front Assist with City Emergency Brake),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시스템(Proactive Occupant Safety System), 리어 사이드 에어백(Rear Side Airbags)과 운전석 무릎 에어백(Driver Knee Airbag) 등 총 9개의 에어백으로 구성된 드라이버 어시스턴트 시스템(Driver Assistant System)을 탑재하여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를 위한 최고의 안전 사양을 갖췄다. 뿐만 아니라 파노라마 선루프, 앞좌석 통풍 시트, 스티어링 휠 히팅 기능, 3존 클리마트로닉(3-zone Climatronic), 파워 트렁크와 이지 오픈(Easy Open) 기능, 에리어 뷰(Area view) 등 최신 편의 사양을 갖춰 최고의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으로 거듭났다.

글로벌 컴팩트 SUV의 최강자, 신형 티구안 (The new Tiguan)



글로벌 컴팩트 SUV의 최강자, 티구안이 완전히 새로워진 모습으로 한국 시장에서의 모험을 다시 시작한다. ‘새로운’은 이제까지 흔하게 써오던 ‘진화’의 의미로서의 새로움이 아닌, ‘혁명’ 수준의 새로움을 의미한다. 2세대 신형 티구안은 폭스바겐 그룹 내에서 MQB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최초의 SUV이기 때문이다.

폭스바겐은 2007년 티구안 1세대 모델을 출시한 이래 전 세계적으로 264만대를 판매해 큰 성공을 이루며 SUV 시장에서도 리더십을 이어갔다. 안팎으로 완전히 새로워진 2세대 신형 티구안은 2015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

매력과 혁신의 조화. MQB는 티구안의 모든 면을 개선시켰다. 신형 티구안의 차체 비율은 눈에 띄게 스포티 해졌으며, 디자인은 모든 방면에서 카리스마를 내뿜고 있고, 차체 중량 또한 이전 모델 대비 50kg 줄어들었다. 실내와 트렁크 공간에서 더 큰 진보를 보였는데, 2열을 앞으로 당기면 최대 615L의 트렁크 공간을 제공하고, 2열 등받이를 접게 되면 적재용량이 1,655L까지 늘어난다. 

티구안에 탑재된 보조시스템은 편의성, 다이내믹, 안전성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신형 티구안에는 도심긴급제동과 보행자 모니터링 기능이 포함된 프론트 어시스트(Front Assist)과, 차선 변경을 돕는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등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신형 티구안은 두 가지 다른 영역의 크로스오버 모델이 아닌 자신만의 새롭고 진정한 SUV 영역을 만들어 냈다. 신형 티구안은 온로드와 오프로드의 모든 기대를 다 만족시키는 SUV이자 “SUV의 대명사”이다. 

명확한 자신감. 2세대 신형 티구안은 진보적이고 경쟁력 있는 방식으로 완성된 새로운 디자인 품질을 해당 세그먼트에 반영하는 SUV이다. 티구안에 사용된 라인은 정교함과 논리성, 명확한 캐릭터를 구현해 시각적으로 타 경쟁차종들과 확연하게 차별화 된다. 실내외도 완벽한 조화를 이뤄 새로운 오리지널, 걸작이 탄생했다.  

티구안은 이전 모델보다도 새로운 치수와 비율로 업그레이드 됐다. 차체의 4,486 mm 의 전장은 이전 대비 60mm 더 길어진 것이며, 휠베이스는 73mm 늘어난 2,677mm이다. 전폭은 1,839 mm로, 이전 모델 대비 30mm 확장됐다. 반면, 전고는 1,654mm 로 기존대비 51mm 낮아졌다(2.0TDI, 150마력, 사륜 구동 베이스 모델 기준).

모든 면에서 새롭게 디자인 된 신형 티구안의 실내는 직관적이면서도 모던함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쉬보드 또한 전반적으로 운전자를 중점적으로 고려한 새로운 컨셉을 제시한다. 중심이 되는 요소로는 계기판 (옵션으로 액티브 인포 디스플레이 적용 가능)과 중앙에 높이 배치되고 운전자를 향해 각도가 조정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아래에는 스포티한 디자인의 중앙 센터 콘솔과 온도 조절기가 자리하고 있다. 실외 디자인과 마찬가지로 ‘형태가 기능을 따른다’는 원칙을 실내에서도 적용했다. 버튼들은 운전자를 향해 길게 나열되었고, 새로운 4모션 액티브 컨트롤 스위치 또한 운전자를 고려해 최적의 위치에 자리한다. 

실내 전장이 26mm 증가하는 등 신형 티구안은 더욱 넓어진 공간을 자랑한다. 뒷좌석 레그룸은 29mm 더 넓어졌으며, 트렁크 공간의 크기 또한 증가했다. 신형 티구안은 5명을 태우고도 최대 615L까지 적재 가능하다. 뒷좌석은 개별적으로 분리 가능하며, 앞, 뒤로 조정 가능하다. 시트 등받이의 각도도 조절 가능하다. 뒷좌석을 접게 되면 트렁크 공간이 1,655L로 늘어난다. 또한 신형 티구안은 트렁크 도어 높이를 더욱 낮춰 쉽게 짐을 실을 수 있도록 했다. 

타인에 대한 보호. 교통상황에서 상대 운전자, 또는 보행자들과의 우수한 공존성은 신형 티구안이 새로운 종류의 최첨단 SUV라는 증거다.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는 새로운 액티브 보닛 (Active bonnet), 보행자 모니터링이 포함된 도심 긴급 제동과 차선이탈경고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는 일상 도로에서 신형 티구안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향상시켜준다. 

보행자 혹은 자전거 사용자와의 추돌 시 보닛과 부딪히게 될 경우, 메커니즘을 통해 보닛이 들어 올려진다. 이렇게 되면 단단한 엔진과 상대적으로 부드러운 보닛 간의 거리가 길어져 머리 부상의 강도를 낮출 수 있다. 

티구안은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차이다. 최대한의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가장 혁신적인 모든 보조 시스템을 활용한다. 그렇기 때문에 신형 티구안의 모든 트림에 자동 추돌 후 제동 시스템 (Automatic Post-Collision Braking System), 도심 긴급 제동(City Emergency Braking)과 새로운 보행자 모니터링 기능이 포함된 프론트 어시스트(Front Assist)가 기본으로 탑재돼 있다. 레이더 기반의 프론트 어시스트가 도로로 걸어 들어오는 사람을 감지하면 시스템이 운전자에게 경고를 한다. 2 단계에서는 차에 제동을 건다. 이것이 다가 아니다. 신형 티구안에는 레인 어시스트 또한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카메라 기반의 보조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는 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켜지 않은 상태로 주행하던 차선을 이탈 하는 경우, 운전자에게 경고를 하고 자동적으로 반대 방향으로 핸들을 돌린다. 이는 무엇보다도 시골 도로에서 반대편으로부터 다가오는 차량과의 위험한 상황을 피할 수 있게 해준다. 결과적으로, 프론트 어시스트와 레인 어시스트는 합리적인 가격의 볼륨 모델이 갖춘 기본 사양의 수준을 획기적으로 끌어 올려주는 기능이다.

신형 티구안은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갖춘 차량에만 주어지는 “2016 플러스 엑스 어워즈(Plus X Award)"에서 혁신상을 수상했고,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빌트 알라드 (Auto Bild allrad)로부터 ‘2016년 올해의 사륜구동 차’로도 선정되었으며,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의 독자 투표로 진행되는 ‘오토 트로피 2015 (Auto Trophy 2015)’ 1위의 영광을 안았다. 더불어 세계에서 가장 명성 있는 디자인 상인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수상하며 세련된 디자인을 국제적으로 인정받기도 했다. 

지난 2016년 6월, 신형 티구안은 독립적인 유럽 소비자 보호 단체인 유로앤캡(Euro NCAP: New Car Assessment Program)이 실행한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별 다섯 개를 획득해 올해의 가장 안전한 차 ‘소형 오프로더(Small off-roader)’ 부문 1위에 오르며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전 세계적으로 베스트셀링 모델인 폭스바겐 티구안은 신형 2세대 모델로 풀 체인지를 거쳐 까다로운 유로앤캡 안전 테스트를 통과하며 유럽에서 가장 안전한 신차 중 하나로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  별 다섯 개의 안전 등급은 성인과 어린이를 위한 사전 탑승자 보호 시스템, 보행자 보호 그리고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총 4가지 항목이 고려된다.

신형 티구안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 안전 등급인 2017 탑 세이프티 픽(2017 TOP SAFETY PICK)을 획득했다. 2017 탑 세이프티 픽 등급은 IIHS 충돌 테스트의 5개 부문 - 정면충돌, 측면국부충돌(frontal impact small overlap), 측면 강성, 지붕 강성, 헤드레스트 지지력 - 모두에서 우수(“Good”) 등급을 받은 차들에게 부여된다. 이와 함께 우수 등급을 받은 차량은 반드시 정면 충돌 예방을 위한 자율긴급제동(AEB, Advanced Emergency Braking) 시스템을 장착해야 하는데, 신형 티구안은 AEB 테스트에서 “최우수(Superior)” 등급을 획득했다. (*모든 수치는 유럽 제원 기준, 정확한 국내 출시시기 미정)

◆ ‘뉴 비기닝 프로젝트(Project New Beginning)으로 희망찬 2018년 다짐’

폭스바겐코리아는 위 3개의 강력한 신차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향으로 그 새로운 시작을 예고하고 있다. 최근 시작한 ‘뉴 비기닝 프로젝트’는 “당신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라는 슬로건과 함께 폭스바겐코리아처럼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시작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는 캠페인으로 온라인 참여 이벤트와 스타트업 기업 후원 프로그램이 포함된다. 

이번 뉴 비기닝 온라인 이벤트는 11월 20일, 자이언티와 4명의 뉴 비기너(New Beginner) 스토리를 담은 ‘Nu Day’ 뮤직비디오 릴리즈를 시작으로 내년 1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별도 마이크로사이트(http://www.vwnewbeginning.co.kr/2017/index.html?site=vwkcms) 혹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뉴 비기닝에 대한 사연 등록을 통해서 참여 가능하다. 또한,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유기동물 보호소의 재정자립을 돕는 사회적 스타트업 기업 ‘클로렌즈(Klorenz)’와 기술 기반 스타트업을 발굴, 투자, 육성하는 글로벌 하드웨어 엑셀러레이터인 N15을 후원하여, 일회성에 그치는 단순 후원이 아닌 새로운 시작이 필요한 사람들과 함께 지속 가능한 후원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이 기사는 폭스바겐코리아 협찬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