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26회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내년 4월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여수시 일원에서 전년 대비 1개 종목이 추가된 21개 종목으로 개최된다.
전라남도도장애인체육회는 7일 제43회 이사회를 개최, 실업팀창단 규정 제정과 내년도 전라남도장애인체육대회 개최시기 등을 확정했다.
설립 10주년을 맞는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008년 14개 종목에 1900명이 참가했던 장인체육대회 규모를, 내년에는 21개 종목 4500명을 목표로 설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