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웹젠(069080·대표 김태영)의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아크로드 어웨이크'가 사전예약자 수 30만명을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절대군주가 되기 위해 치열한 경쟁과 대립을 펼쳐야 하는 길드 콘텐츠 '아크로드 시스템'이 게임의 핵심 재미로 꼽히는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다양한 변신츨 거쳐 한층 더 강력해진 캐릭터로 쾌속 사냥을 즐길 수 있는 '변신 시스템'과 다양한 PK 콘텐츠가 주목받고 있다.
웹젠은 지난 11월22일부터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사전예약 사이트와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사전예약 접수를 시작했으며 5일 사전예약자 수가 30만명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앞서 '아크로드 어웨이크'는 지난달 24일부터 12월1일까지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출시를 앞둔 신작 게임을 추천하는 '피처드'에 선정되며 탄탄한 게임성과 화제성을 인정받기도 했다.
최민기 웹젠 팀장은 "'아크로드 어웨이크'의 사전예약에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정식 출시를 앞두고 보다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마지막까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