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액토즈소프트(052790·대표 구오하이빈)의 자회사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대표 구오하이빈, 이하 아이덴티티 엔터)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PC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파이널판타지14'를 카카오게임즈가 운영하는 다음 게임 포털을 통해 태럴링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5일 밝혔다.

'파이널판타지14'는 탄탄한 스토리와 방대한 양의 콘텐츠, 화려한 그래픽으로 전 세계에서 큰 성공을 거둔 PC MMORPG다. 지난 2015년 8월부터 아이덴티티 엔터를 통해 한국판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달 19일 새로운 시나리오와 △신규 직업 △지역 △던전 등 대규모 콘텐츠가 담긴 V4.0 '스톰블러드'를 선보일 예정이다.
카카오게임즈 다음게임 채널링은 '파이널판타지14'의 새로운 확장팩 v4.0 '스톰블러드'가 출시되는 오는 19일부터 이용 가능하며, 카카오나 다음 계정을 보유한 이용자라면 누구나 간편하게 '파이널판타지14'를 플레이할 수 있다.
최정해 아이덴티티 엔터 사업실장은 "카카오게임즈 채널링으로 인해 '파이널판타지14'가 더욱 활기차지길 기대한다" 며 "모험가 분들께 오는 19일 출시될 새로운 확장팩 V4.0 '스톰블러드'와 함께 최고의 모험을 계속해서 즐기실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 부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