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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우루스 최초 공개, 내부까지 럭셔리 자태 '가격은?'

최성미 기자 기자  2017.12.05 11:5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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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보르기니 우루스 ‘역대급 파워’...이런 자동차 처음이야

[프라임경제] 슈퍼카 람보르기니의 '우루스(Urus)'가 베일을 벗었다.

람보르기니는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네제에서 출범식을 갖고 브랜드 최초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모델인 우루스를 선보였다.

람보르기니는 같은 날 공식 홈페이지에도 우루스의 사진과 제원 등 상세 정보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641마력,  최대토크 87.5kg.m의 파워를 자랑한다.

최고 속력은 시속 305km, 정지상태에서 약 100km까지 3.6초면 주파할 수 있다.

람보르기니사는 우루스를 '슈퍼 SUV'라는 의미의 'SSUV'라고 소개하며 "세계에서 제일 빠른 SUV차량"이라고 밝혔다.

한편 람보르기니 우루스의 가격은 미국에서 최저 20만 달러(한화 약 2억 1760만원)에 판매될 것으로 알려졌다.

람보르기니 우루스 사진 제공 = 람보르기니 공식 홈페이지